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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9 학회 참석 4
  2. 2008.03.24 INSA de Lyon
  3. 2008.03.18 정의를 말하지 않는 사회 1
  4. 2008.03.18 원화 가치 하락.. 환율 상승..
  5. 2008.03.14 Ipop Nano
  6. 2008.03.13 3월 12일 방문객 수 이상하다..
  7. 2008.03.13 글꼴 크기 변경 1
  8. 2008.03.10 환율 무섭게 올라간다. 1
  9. 2008.03.06 유럽 KOSTA 2008 관련 기사 4
  10. 2008.03.04 세미나 모임 2

2008. 3. 29. 05:41

학회 참석

Feeling/in Lyon
오스트리아 짤쯔부르크 Salzburg 에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SLC 학회가 있습니다.
학회 참석차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자리를 비웁니다.

바로가는 비행기가 없어서 독일 뮌헨 Munich 들려서 하루 밤을 자고 오스트리아로 이동합니다. 돌아올 때도 마찬가지구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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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24. 08:01

INSA de Lyon

Feeling/in Lyon

KAIST 포탈 공지를 보고 있으니, 2008년 가을에 총 7명의 KAIST 학생이 교환 학생으로 Lyon에 올 것 같다. 2-3명씩 오다가 갑자기 이렇게 많아지는 이유가 뭘까? (뭐 사실 궁금하지도 않지만..)

4명은 처음부터 INSA 를 지원했던 것 같고, 3명은 뮌헨 공대에 지원했다가 기숙사 부족으로 변경 신청을 한 것 같다.

아무튼 7명이면 그 나름대로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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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에듀 대표이자 윤리강사인 이현 선생의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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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의 경제정책은 성장위주의 정책이다.
그래서 그런가? 환율도 急성장 중이다.

취임 직후 부터 지금까지 원화가치는 하락하고, 환율은 폭등이다.
해외에서 사는 사람으로 대략 난감이다.

다음 그래프는 유로환율인데, 대통령 취임 이후만봐도 충분하다.
이런 걸 우리는 지수함수라고 부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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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14. 00:15

Ipop Nano

Feeling

IPod Nano 를 사볼까 하고, apple store에 가보았는데, 가격이 장난이 아니다.

IPod Nano2 8GB 기준으로 apple.com 은 $199, apple.co.kr \220000, apple.fr은 199 Euro 다.

한국이 애플 가장 비싸게 파는 줄 알았더니, 유럽은 더 만만치 않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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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내 블로그 1일 방문자 수는 평균 수십명이고, 많을 때가 200명 정도이다.

그런데 3월 12일 방문객수가 1026명??

이런 현상이 있고 나면, 스팸 공격이 있다던데.. 너무 티가 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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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13. 21:50

글꼴 크기 변경

Feeling

내 블로그의 글꼴 기본 크기가 11px 가 기본이었으나 - 좀 작게 보이는 것 같아서 - 12px 로 바꿔봤다. 본문의 폭도 가로 200px 늘렸다.

좀 시원시원한 느낌이 나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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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16시 기준으로 1유로 송금 받으려면 1500.35원이 필요하다.
드디어(?) 1500원이 넘었다.
여기 오려고 준비했던 작년 8월에 1250원이었으니, 무려 20% 상승이다.
출발할 때 받은 돈이 2500만원이었으니 2만유로 였는데, 현재의 가치는 16666유로로 바뀐거다.
처음에 한 방에 이체했어야 했는데, 가만히 앉아서 몇 천유로 수 백만원이 사라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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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역서 모여든 1천여 청년들, ‘코스타 2008’

독일서 ‘이 시대의 바른 길로’ 주제로 행사 [2008-02-28 06:44]


▲독일 헤쎈 지역 Seepark kirchheim에서 열린 유럽 코스타 2008. ⓒ독일=남윤식 기자

전세계 한인 디아스포라의 거대한 네트워크, ‘코스타 2008’이 26일(현지시각) 독일서 그 성대한 문을 열었다. 이번 코스타는 한국과 중국, 미주 지역과 이스라엘을 포함한 전 유럽에서 1천여명의 청년들이 모인 가운데 독일 헤쎈 지역 Seepark kirchheim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장황영 목사(비엔나한인교회)가 이 모임을 창대케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의 기도를 드림으로써 개회예배가 시작됐고, 이어 남침례 신학교와 보이스 성서대학 상담학 객원교수로 있는 김만풍 목사(워싱톤 지구촌교회)가 “우리 함께 주의 길을 갑시다!”(창45:1~15)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세대를 막론하고 영혼이 가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진리의 복음’ 의 능력에 있음을 강조하고 젊은이들의 삶의 롤 모델로써 요셉을 제시했다.

김 목사는 애굽으로 팔려갔으나 이후 총리대신의 자리까지 오른 요셉을 통해 1)고난을 극복하고 2)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며 3)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새로워진 인생으로서 주의 길을 갈 것을 권면했다.

이어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의 호산나 오케스트라와 새롬 합창단의 코스타 20주년 축하 공연이 있었으며 저녁 식사 이후에는 북경 코스타 대표로 있는 박태윤 목사의 선교 보고 및 간증이 있었다.

이날 마지막 행사는 이재훈 목사(뉴저지초대교회)의 설교 후 가진 기도회였다. 이 목사는 코스타의 주제와 같은 “주의 나라가 임하시오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핍박으로 인해 흩어진 초대교회 유대인들처럼 “오늘날 한인 디아스포라를 통해 하나님은 주의 나라를 이루시려 하고 있다”며 한인 유학생 및 2세들이 오늘 이 시대의 바울과 같은 선교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교 후 이 목사의 인도 아래 이루어진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저마다 손을 들고 하나님께서 담아주신 주님의 나라를 위한 기도를 드렸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코스타는 ‘이 시대의 바른 길로-주의 나라가 임하시오며’(마6:10) 라는 주제로 29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열린다.

독일=남윤식 기자 ysnam@christiantodayeu.com

원문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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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4. 22:13

세미나 모임

Feeling/in Lyon

지난 3개월간 교회 애들에게 엑셀을 가르치면서 후속 모임으로 생각해 왔던거다.

http://lyon.church.googlepages.com/seminar

http://lyon.korean.googlepages.com/seminar

타지에서 공부를 하는 유학생들이 일반인을 상대로 자신의 전공을 발표를 함으로서 자신의 전공에 대해 정리를 하는 기회가 될 것이고, 듣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시야를 조금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았다.

일단 모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7명을 섭외를 했고, 그 사람들 중심으로 시작해 보려고 한다. 잘 되었으면 하는데, 부족한 점은 모임을 하면서 수정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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