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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6 집에서 인터넷이 된다. 2
  2. 2008.02.05 2008.01.26 Valfréjus 스키장 14
  3. 2008.02.02 벌써 4개월이 지났다..
  4. 2008.01.31 핵심은 메모리 스틱인가?
  5. 2008.01.31 그거 이름이 T-bar 였군..
  6. 2008.01.29 독일 여행 계획 1
  7. 2008.01.29 알프스에 다녀오다. 1
  8. 2008.01.23 문제 풀었다. 3
  9. 2008.01.11 드라마 KAIST
  10. 2008.01.06 이메일 주소 변경

여기 정착한지 4개월 조금 남짓..
드디어 집에서 인터넷이 됩니다..
진작 이렇게 되었어야 했지만, 지금이라도 사용할 수 있게 됨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화+인터넷 콤보 중에서 인터넷이 되었을 뿐이지만,
빨리 전화까지 완전히 활성화 되어, 한국 유선전화로 공짜로 전화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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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6일 오전 4시 30분 새벽 같이 일어났다. Valfréjus 스키장으로 가기 위한 버스를 타기위해서 였다. Bellecour 에서 5시 30분 출발이고 10분전에는 도착하기 위해서 이렇게 서둘렀던 것이다.

다행히 5시 10분 무사히 버스가 있는 곳에 도착하여 일행들을 만나고, 새벽버스에 몸을 맡겼다. 8시 50분 우리는 목적지에 도착했고, 스키 렌탈을 위해서 예약된 스키샾을 찾기위해서 한참을 헤맸다가 찾아서 정신을 놓고 있었다. 그때부터 사진 촬영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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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샾에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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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베이스 풍경 아이들이 놀수 있는 빙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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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스키를 메고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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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폴대를 들고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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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도라 타고 올라가서 기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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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정도 슬로프를 쓸고 내려온 후, 베이스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 먹으면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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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후가 되서 정상으로 올라갔다. 거기에도 쉴 수 있는 식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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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식당에서 보이는 경치다. 건물은 곤도라 중간 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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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프가 매우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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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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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에 기대고 있는 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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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을 배경으로 양숙이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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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도라가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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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자(父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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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람 끌고 올라가는 T-bar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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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숙이도 T-bar 타면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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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T-bar 운행을 마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 희성과 마지막으로 올라오고 있는 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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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도라 안에서 베이스를 찍어봤다. 창문의 수많은 스크래치는 얼마나 곤도라가 오래되었는지를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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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출발 전에 2층 맨 앞자리 차지하고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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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에 시간이 좀 있어서 풍경을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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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키 여행의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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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마지막 기념샷.


알프스 산맥 어느 한 골짜기에서 스키를 처음으로 타던 날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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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on 에 온지도 4개월이 넘었다. 프랑스 포닥으로 1년 생각하고 온 것을 생각해 볼 때, 벌써 1/3이 지나간 것이다. 2번의 세미나 발표와 1건의 문제 해결. 그동안의 시간으로 볼 때 부족한 결과물인 것 같다.

이제 새롭게 마음 가짐을 잡아 논문으로 빨리 완성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2월의 첫 날 그런 마음 가짐으로 시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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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면 몇 가지의 키워드가 떠오르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메모리 스틱일까?

조교 업무를 통해서 삼성 견학을 추진하는 건 쉽지 않았을텐데, 재밌는 경험 쯤으로 기억에 남기는 능력이 부럽다.

너의 통찰력과 예민함으로 얻은 교훈(!)을 좀 더 적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마지막에 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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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줄타고 올라오는 거 이름이 T-bar 라고 부르는 것이었군.. 하나 배웠네..
생각해 보니, 한국은 모든 것이 럭셔리 쪽으로 가는 추세니 무빙워크가 제격이겠다..

높이 올라가서 긴 슬로프를 타고 내려오는 것도 재밌긴 했지.
나는 30분에 내려왔고, 같이 간 여자애들은 2시간 정도 걸린 듯.

중급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너무 코스 공략이 어려워서.. 힘이 많이 들었다..
거기 사람에 비해 슬로프가 넓어서 타기는 편했는데, 스키는 많이 안 늘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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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KOSTA가 2월 26-29일에 독일에서 있다. 가는 김에 독일 여행 좀 해보려고, Lyon에서 Frankfurt로 Air France 를 타고 2월 26일에 가서 3월 2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샀다.

2월 29일 Frankfurt, 3월 1일 Heidelberg, 3월 2일 Sttutgart 를 각각 돌아볼 생각이다.

세부 계획은 다음과 같다.

02/29 12:00 Frankfurt 중앙역 도착
02/29 12:20 숙소(고향민박) 체크인
02/29 13:00 점심 및 Frankfurt 시내 관광
02/29 18:00 저녁

03/01 07:30 아침 (민박집에서)
03/01 08:00 숙소 체크아웃
03/01 08:20 Frankfurt 발 Heidelberg 행 기차
03/01 09:12 Heidelberg 도착 및 시내 관광
03/01 12:00 점심
03/01 14:22 Heidelberg 발 Sttutgart 행 기차
03/01 14:49 Sttutgart 도착
03/01 15:00 호텔 체크인
03/01 16:00 시내 관광
03/03 18:00 저녁

03/02 07:30 아침 (호텔에서)
03/02 08:00 호텔 체크아웃
03/02 09:00 메르체데스-벤트 박물관
03/02 11:00 점심
03/02 12:00 포르쉐 박물관
03/02 15:27 Sttutgart 발 Frankfurt 공항역 행 기차
03/02 16:38 Frankfurt 공항역 도착
03/02 17:20 비행기 보딩 마감
03/02 17:50 Frunkfurt 발 Lyon 행 비행기
03/02 19:15 Lyon 도착

계획은 적고나니 약간 빠듯한 느낌도 든다.
특히 공항도착시간이 보딩 마감 40분 전이라는 게 마음에 좀 걸리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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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fréjus 에서 스키타고 왔다.
위치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경 부근인데 알프스 산맥 서쪽 끝자락 쯤이다.
대충 프랑스 Grenoble 과 이탈리아 Torino 중간 쯤을 상상하면 될 듯하다.

http://www.valfrejus.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Valfréjus


위 사진은 해발 2230m 되는 곳인데, 여기가 초보자 코스라, 오후에는 주로 이곳에 있었다.
우리는 스키타고 조금 내려가다가 사진에서와 같이 줄을 잡고, 여기로 돌아와서 다시 내려가는 일을 반복했다. (저 줄 잡고 올라오는 게 은근히 재밌다.)

역시 알프스 어느 한 곳에서 스키를 탔다는 경험은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닐테니..
자랑할 만 하겠지.. ㅎㅎ

우리 사진은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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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23. 22:56

문제 풀었다.

Feeling

학교 1월 7일에 열고.. 첫 주는 그냥 넘어 갔다.
2주차 월요일 되자마자 Zeng 교수님이 보자고 한다.
4개월간 뭐했는가? 지금 하고 있는 연구는 무엇인가? 에 대한 답변을 하고..
CNRS 포닥 지원을 했는데, 너의 경력이 부족한게 아닌가라고 지적해 주셨다..
포닥인데 1년에 최소 2편의 논문은 되야 하지 않겠냐고 하셨다.
교수님과 같이 공동 연구를 했던 유명한 분들이 자기와 3주 정도 있으면서 논문을 한 편 썼다 던지, 3개월간 교환학생으로 왔던 학생이 자기와 2편의 논문을 완성했다던지 하는 예를 들으면서, 나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할 것을 주문하셨다.
그 주문이란 앞으로 최소 일주일에 한 번 만나는 시간을 갖고 토론을 하자는 것이다.
그러면서 최근 논문 2개 던져 주시고, 읽어보고 바로 목요일에 보자고 한다.
그 당시 압박감 장난 아니었다.

열심히 읽고, 목요일에 교수님 만나고, 교수님 방에서 일대일로 앉아서 논문 설명한 후..
다음 주까지 관련된 프로그램밍을 하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리고 이번 주 월요일. 아무것도 못했다.
그래서 프로그램은 짜는 중이고, 문제는 풀리지 않았으니, 메일을 보내서 다음에 보자고 했다.
그리고 화요일 오후.. 문제가 실마리가 보였고.. 오늘 오전.. 문제를 풀어버렸다.

잠깐 호흡을 가다듬고, 다시 봐도 문제는 풀려 있었다.
역시 압박을 받아야 나라는 존재는 뭔가 해 내는 건가? 라는 생각과 함께..
여기와서 첫 문제 해결을 이런 식으로 해 냈다.

지금 교수님에게 문제를 푼 것 같다는 메일을 보냈고, 내일 만나자나는 회신을 받았다.
불과 관련 논문을 받은지 9일 만에 문제를 풀고, 논문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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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11. 19:29

드라마 KAIST

Feeling/in Lyon

드라마 카이스트에 나왔던 배우들이 커가면서, 다른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을 보는 것은 하나의 즐거움이다.
특히 카이스트에서 조연이었던 배우들이 주연으로 나오는 드라마는 더욱 그렇다.
기계과였던 추자현이나 추자현의 석사동기였던 연정훈, 그리고 그 둘의 관계가 못 미더웠던 레드존의 지성 등등..

@ 그 때 채림이 중도 하차 하면서, 채영이 교환학생으로 갔던 곳이 INSA de Lyon 인데.. 내 연구실과는 트램으로 한 정거장 거리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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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6. 01:09

이메일 주소 변경

Notice
원래 내가 사용하는 이메일 서버는 gmail 서버인데, 실제로 외부에 보여지기는 kaist.ac.kr 서버처럼 보이도록 해 놨었다.
그런데 여기와서도 계속 kaist 메일 주소를 사용하는게 거려져서, 이곳 대학의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려고 했었으나, 그게 포워딩 서비스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사용을 안 하고 있었는데, 새해들어서 그 설정을 마쳤다. (단지 .forward만 있으면 되는 것이었다.)

앞으로 엔스에게 이메일을 보내실 분은 다음의 주소로 보내면 됩니다


한가지 더.
앞으로 이메일을 보낼 때, 인코딩으로 UTF-8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UTF-8을 사용했을 때, 한글로 적혀진 메일에서 가끔식 문제가 생기기도 하는 것 같지만, 그건 웹서버나 메일클라이언트의 문제이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많은 곳에서 UTF-8을 지원하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므로, UTF-8로 넘어가도 좋을 거라고 판단했다.
불어와 한국어가 한 페이지 내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고,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기도 하고..
혹시 엔스가 보내는 이메일을 볼 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면, 알려주길 바랍니다. 그러면 방법을 알려드리지요.

여기까지 엔스가 새 해에 두번째로 한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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