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toy와 같은 웹브라우저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웹사이트의 플래쉬 광고 차단 정도는 당연하게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네이버의 첫화면의 광고 차단하는 법을 써볼려고 한다.

불여우나 오페라 같은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고급 유저는 일단 패스..
Internet Explorer 를 사용하는 유저만 관심 가지면 됩니다.

ad.naver.com
adc.naver.com
adcreative.naver.com
ia.www.naver.com
nv1.ad.naver.com
nv2.ad.naver.com
nv3.ad.naver.com
nv4.ad.naver.com
ad.news.naver.com
adcr.naver.com
nv.ad.naver.com
wrd.naver.com

일단 메모장을 연 다음, 저 위의 주소를 죽 긁어서 메모장에 붙여 넣기 하시고

익스플로러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보안 > 제한된 사이트

선택 후 '사이트' 버튼 누르신 다음, 메모장에서 주소 하나씩 복사해서 추가 하시면 됩니다.
그럼 네이버 첫 화면의 로딩 속도가 빨라집니다.

아니면 이런 수작업이 귀찮은 사람은 다음의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http://se.naver.com

마치 구글 http://google.com 이나 라이브 검색 http://www.live.com 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사이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요즘 저는 한글 검색은 이곳에서 하고, 라틴어 검색은 구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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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XP의 SP3 이 나왔다. 빌드넘버가 5512 이다.
설치해 본 느낌은 체감 속도가 좋아졌다..

내 노트북이 듀얼 코어이고, SP3이 듀얼코어 혹은 쿼드 코어에서 성능 향상이 있다고 하니, 그게 이유일 듯 싶다. (그런데 싱글 코어는 성능 향상이 없나?)

설치 화일이 300 메가가 넘기 때문에 블로그에 올려놓기는 뭐하고..
4월 29일에 MS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 좀 더 기다리던가..

기다리기 보다 바로 설치해 보고 싶은 사람들은..
화일 이름이 WINDOWSXP-KB936929-SP3-X86-KOR.EXE (315MB) 이니까..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구해 보세요.. 라고 말하면 화낼 테니..
토렌트 화일 올릴테니 받아가세요..

@ 토렌트 화일은 Flashget 이나 uTorrent 같은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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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6일 (월) ~ 20일 (금)

이탈리아 로마에 가기로 결정했다.

항공권/ 92.96유로 (EasyJet, 2명, 리옹-로마 왕복)
숙박/ 240유로 (Hotel Petra & Residence, 더블룸 60유로/일 * 4일, 아침 불포함)

일단 크게 이렇게 2가지 예약했다.
좀 더 여행계획을 짜야 겠지만, 항공권과 숙박을 예약했으니 어떻게든 가게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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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 17. 06:05

Asus EeePC 900

Thoughts/Review

여기에 필이 꽂혔다. 지름신이 강림했다. 정확히는 그 강림을 어떻게든 피해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sus EeePC 701

Asus EeePC 701은 초저가 PC 컨셉으로 전세계의 서브노트북 시장의 작년 4/4분기와 올 1/4분기를 장악해 버렸다.

비록 7 인치의 작은 화면과 4G SSD의 적은 용량이지만, 저렴한 가격과 수려한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가벼움으로 단점을 극복한 제품이다. 물론 한국에서는 49만원의 높은 가격으로 출시되어 저렴하지는 않다.

주변에서 이~피씨를 사용하는 친구가 있어서 봤는데.. 어디서나 글을 써야하는 직업을 가졌다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구매가 땡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sus EeePC 900

그런데 이 제품의 야심찬 후속모델이 지난 3월 독일 CeBIT 2008에서 전시되었다. 제한된 형태로 공개되었지만 9인치로 넓어진 화면, 풀브라우징이 가능한 해상도 1024x600, 터치스크린, 130만화소의 내장웹캠, 1G로 늘러난 메모리, 900Mhz의 Intel CPU 그리고 4GB의 SSD에 추가로 포함된 16GB의 Flash SSD, 멀티터치 마우스 등등.. 701 모델의 모든 단점을 극복해 버린 제품이 나온 것이다. (물론 가격 문제가 남아있다.)

그리고 오늘 대만에서 실제 양산 제품의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아마도 4월 말 늦어도 5월초에는 유럽에서 출시될꺼 같은 느낌이다.

EeePC 701이 유럽에서 299유로에 출시되었고, EeePC 900이 홍콩에서 3998 홍콩달러로 출시되었다고 하니.. EeePC 900은 유럽에서 349유로 쯤에 출시되면 좋겠다.

그럼 정말 지름신의 강림을 막을 수 없을 것 같다.

관련글 : 아수스, 8.9인치 화면과 멀티터치의 2세대 Eee PC 900 모델 정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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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짤쯔부르크의 Hohensalzburg Castle 에서 남쪽 방향 (알프스 산맥 방향)으로 내려다 본 전경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ohensalzburg Castle 에서 알프스를 바라 본 풍경

날씨가 맑아서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최고다.
반드시 클릭해서 사진 확대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 2008년 3월 30일 (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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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더 길러 볼까도 생각했으나..
머리카락이 너무 길어져서.. 불편하게 됨에 따라.. 자르기로 마음을 먹었다.
어제 오전.. 동네 미용실에 갔다..
들어가기 전에 가격을 확인해 봤다.

샴푸+커트+건조 (남성) 16 €

동네의 몇 군데 돌아다녀 본 결과 14 유로(커드만), 16유로, 19유로 쯤 하는 것 같아서..
가볍게 여기서 짜르는 게 좋다고 판단해서 들어 갔으나..
지금은 다른 손님이 있으니 rendez-vous (약속) 잡자고 하더이다.
그래서 오늘 오전 9시로 약속 잡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갔습니다.

머리를 먼저 감겨주고, 자른다는 말을 얼핏 들어서.. 부시시한 상태로 그냥 갔습니다..
역시 머리를 먼저 감겨 주더이다.
그리고는 머리를 자르는데.. 내 명함의 사진 보여주면 "like this"  라고 말했습니다..
(아직도 불어를 못해서..)

암튼 한국과는 다른 미용기술에.. 조금 당황을 했지만..
그럭저럭 무거운 머리카락은 많이 떨어 내고..
비교적 짧은 머리로 돌아왔습니다..

건조 및 세팅을 해 주셨지만.. 집에 다시 와서 머리를 감아야 했습니다..
왜 머리카락을 깍기 전에만 감겨주고, 깍고 나서는 안 감겨주는 건지..
집에서 머리 감으니 잘린 머리카락이 은근히 많이 나오던데..

암튼 엔스는 오늘 머리카락을 깍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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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처음으로 그리스 문자를 배울 때..
gamma 를 r과는 다른 방향으로 쓰는 게 맞다고 배웠다.. (즉. 오른쪽 상단에서 시작해서 왼쪽으로..)
그래서 지금까지 그렇게 사용하고 있으며..
그렇게 사용하는 것이 나에게는 gamma와 r을 구별해 줄 수 있는 방법이었다.

그런데 원래 적는 방법은 r과 같은 방향이라니.. 충격이다..
(Marylin A. Katz의 Guide for Writing Greek Letters 를 참고.

하지만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해도.. 내가 gamma 쓰는 방향이 쉽게 바뀔 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제는 TeX 시스템에서 \gamma와 같은 명령으로 이러한 기호를 그리는 시대가 되었기에..
손으로 글씨를 쓸 기회도 적고.. 가끔씩 손으로 쓴다고 쳐도 한 글자씩 쓰게 될 텐데..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gamma 쓰는 방향.. 오른쪽부터? 왼쪽부터? - blueplanet@egloos
그리스 문자 쓰는 법 - pomp@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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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직전에 나의 노트북 OS를 밀고 XP SP2로 새로 설치했다. 하지만 SP2 이후에 나온 100개가 넘는 Hotfix를 설치하고 나니, OS가 효율적이지고 않고 빠른 것 같지도 않아서, 지난 주 토요일 저녁 다시 포맷을 하고 OS를 새로 설치했다.

이름하여 BlackEdition..

이 배포판은 MS에서 정식으로 배포하는 버전은 아니며, Fuex 라는 ID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개인적으로 만든 XP SP2 배포판 이름이다.

사실 BlackEdition 이란 XP Theme 가 있다. 대체로 Black 계열의 마룻바닥의 바탕화면을 비롯하여, 로그인 화면, 작업표시줄, 윈도우 바 등등 Black 계열의 Theme이다. 이 배포판은 이 Theme를 기본 Theme로 사용하여서 BlackEdition 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이 배포판의 특징은 당연히 BlackEdition Theme를 사용하면서 작년 개천절을 기준으로 그 날짜까지 나온 Hotfix를 포함하고 있으며, XP 시리얼 키 등록 없이, 무인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Final SE Original 20071003 이라는 뜻은 배포판 제작 날짜를 뜻하며, 이 배포판의 최종 버전이다. 사실 Final SE 20071003은 제작자의 의도대로 몇 가지 프로그램이 추가 설치되거나 빠지는 최적화 버전인데, 사용자의 요구에 의해 Original 이름으로 좀 더 XP 본래의 모습에 가깝게 된 배포판도 같이 배포되었다.

직접 설치를 해 보니까, 처음 부팅 후 파티션 잡고, 설치할 드라이브를 선택하는 것으로 사용자의 할일은 끝이 났다. 대략 35분 쯤 지나서 윈도우로 자동으로 부팅한 화면을 볼 수 있었다. MyHome 이라는 맘에 들지 않는 ID가 기본이라, ensual 이라는 ID 만들고, MyHome 을 지우는 작업을 해야 했다.

XP SP2 를 설치하고 Hotfix를 설치한 버전보다 가볍고, 하드 용량도 적게 잡아 먹는 듯 했다. XP SP3 이 나올 때까지만 사용해 볼까 생각하고 있다.

그나저나 XP SP3은 언제 나오는 걸까? 3월 24일에 나온다고 느려진 노트북을 그냥 두고 있었는데.. XP SP3가 나오지 않아 이런 벌찟을 하고 있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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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내 맘대로 만든 프랑스 리옹 정보.
논문 쓰느라 바쁜데, 갑자기 feel 받아서 정리해 봤다.

http://lyon.korean.googlepages.com/info

http://lyonnai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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