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bdate.com/ (3개월 $3, 업데이트 빠르지만 일주일 지나면 삭제)
http://www.imkorean.net/ (많은 양을 보유하고 있으나 영상의 질은 떨어짐)
http://www.ohcastra.com/ (자체 플레이어 설치)
http://www.50yb.com/
http://tv.bada.us/ (동영상 링크 연결)
http://bc4989.com/
http://www.mysoju.com/
http://tvdosa.com/
http://tvinkorea.blogspot.com/ (동영상 링크 연결)

 

AND

2008. 11. 15. 20:15

한국 - One Nation

Thoughts
국토대장정 4기 후배가 만든 영상. 

Hangook - One Nation (Eng subtitles) from ilmoon jo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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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에 거주 하고 있는 한인 학생들이 꽤 많다. 재밌는 점은 그들의 전공들이 이공계 및 사회학 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요리, 패션 디자인 등으로, 정말 한국에서는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전공들이 모여있다. 이 사실에 주목하여 지난 봄 부터 내가 기획하고 추진한 일이 있었는데 그것이 리옹 한인 학생 세미나 이다.

홈페이지도 만들었다. http://lyonnais.tistory.com

여기에 가보면 알겠지만, 이미 3기 리옹 한인 학생 세미나를 준비 중이다. 벌써 9번의 세미나 모임에서 12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에 대해 발표를 했다.

참고로 지난 2기 리옹 한인 학생 세미나 때의 유인물과 사진들을 올려 본다.

원자력 에너지에 관한 발표 중

법치주의에 관한 발표 중

경제학에 관한 발표 중

질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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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2. 02:35

무서운 Google

Information

구글 Docs 를 사용해 보다가 깜짝 놀랐다.

Word Processor, Presentations, Spread Sheets 만 있는 줄 알았더니,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폼도 있었다. 예전 같으면 CGI를 이용해서 구현해야 할 일을 매우 쉽게 만들어 놓았다. 이건 좀 짱인 것 같다.

http://spreadsheets.google.com/viewform?key=p46qau4O6rY1u9wP7DokqdQ&hl=en

하도 기가 막혀서 잠깐 만들어 봤으니, 위의 링크를 클릭해 보길 바란다. 저렇게 설문조사를 받으면 그게 Spread Sheets 로 자동으로 저장되니 이 얼마나 아름답지 않은가?

AND

2008. 11. 2. 17:15

취향 분석법

Feeling

성큰이 이런 테스트를 올려놨을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그 뒤에 레뒤도 똑같은 걸하고, 그 뒤에 모아도 하는 것을 보니, 요즘 유행인가 보다라는 생각에 나도 해 봤음.

사실 성큰이 올렸을 때 심심풀이로 테스트만 하고 넘어갔었는데, 오늘 결과를 가지고 오기위해서 한 번 더 해 봤는데, 같은 결과가 나오니 조금은 믿을 만 한게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음.

이 테스트를 해 보려면 http://www.idsolution.co.kr 로 방문해 주길.

본론만 간단히, 현실주의의 영역

오락은 예술에 자극제가 될 수도 있고, 예술 그 자체가 될 수도 있을 거야. 근데, 그렇다고 네가 지금 예술가가 되겠다고 하면 넌 그냥 머저리일 뿐이야.” – 스티브 마틴

 

이곳은 문화적인 실용주의/물질주의/보수주의의 영역입니다. "예술이 밥 먹여주니"라는 실학파, 혹은 즐길만한 문화 콘텐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영혼들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혼자의 세계에 빠져 사는 괴팍한 아티스트, 상식적인 선을 넘어선 비주류 예술가, 추상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을 즐겨 쓰는 사회 부적응자들에게는 친밀하지 않은 곳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선호
     
  • 절제된 형태의 표현을 선호. 슬픔에 흐느껴서도 안되고, 기쁨에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되며, 사랑에 목소리가 떨려서도 안 됨
     
  •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콘텐트. 그림으로 치자면 사실주의 작품,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 현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한 메시지 선호
     
  • 이것저것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긴 하지만 딱 부러지게 좋아하는 것이 없음.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일관된 기준이 없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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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17. 18:44

현재 주소와 연락처

Notice

휴대폰

희성: +33-6-5059-8626
양숙: +33-6-6760-7409 (2008년 10월 변경)

집 주소 / 전화번호

Heesung/Yangsuk SHIN
36, rue Flachet,
69100 Villeurbanne,
France

Tel: +33-4-7803-5844

@ 주소에 영문이름이 없으면 안 됩니다. 따로 호실 표시 없이 거주자 이름으로만 구별합니다. ^.^

연구실 주소 / 전화번호

Heesung SHIN (Post Doc.)
Bureau 109A,
Bâtiment Braconnier,
21 Avenue Claude Bernard,
69622 Villeurbanne Cedex ,
France

Tel: +33-4-7243-1149
Fax: +33-4-7243-1687

학교 주소

Institut Camille Jordan,
Université Claude Bernard Lyon-I,
43, boulevard du 11 novembre 1918,
69622 Villeurbanne Cedex,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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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리를 위해서 Picasa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최근에 Picasa 3 Beta 가 나와서 그것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PicasaWeb 서비스를 통해서 몇몇 웹폴더는 업로드를 한 상태입니다.

GeoTag 도 되고, 웹에서 슬라이드쇼를 한다던지, 날짜 순으로 정열을 한다든지, 편한 구석이 많습니다. 1GB 의 무료 용량도 매력적입니다. 사진마다 자막을 넣거나 댓글을 달 수 있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의 PicasaWeb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많이 방문해 주세요.

http://picasaweb.google.co.kr/en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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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용지로 CD 케이스 접기

접는 법을 자주 까먹어서 기억 보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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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엔스님의 2008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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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 20:30

생일

Feeling

오늘은 내 생일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각종 생일 축하 스팸이나 왔겠지 하면서 인터넷을 열었지만, 최진실 죽음에 관한 뉴스로 도배가 되어 있었다. 홀로 고립된 생활을 하지도 않고, 경제적인 문제도 없고, 특히 두 아이의 엄마가 자살을 선택하는 상황이 믿기지는 않는다. 최진실이라는 배우가 왜 죽었는지 전혀 예측할 수 없지만, 내 생일 때 마다 기억되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어째든 이 글은 내 생일 축하를 받기 위한 글이다. 축하 댓글을 많이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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