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 13. 23:10

This is my QR-code.

Notice

저의 명함을 대신할 QR-code 입니다.


QR-code를 다운받거나 혹은 iPhone으로 찍어서 디코딩을 해 보시면, 저의 개인 연락처가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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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톤스 3집 드디어 디지털 음원을 구입하여 들어보았다. 11곡의 수록곡이 모두 맘에 들지만, 가장 맘에 와 닿는 최고의 곡은 4번 트랙의 [공원여행] 이다.

제목에서 이미 집 근처 작은 공원을 가는 것을 산책이 아닌 여행으로 규정하고 있다. 작은 공원에 가 보는 것만으로도 유럽의 유명한 도시의 까페에서 커피를 한 잔 마시는 여유가 느껴지도록,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일깨워 주고 있다. 가사도 좋고, 객원 보컬의 목소리도 좋고..

특히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는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의 CF 가 생각나게 하기도 하면서도, 지친 삶의 위로를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지게 된다.


학교 앞 정류장을 지나
작은 횡단보돌 건너면
오른쪽 골목이 보이지?
그 길로 쭉 들어가 봐

살짝 젖어있는 길 위로
조금 가벼워진 발걸음
휴일 아침 맑은 공기가
많은 것을 새롭게 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휘파람)

널 따라오는 시원한 바람
길가에 가득한 아카시아
아무도 돌보지 않지만
건강하게 흔들리고 있어

어느새 너의 앞엔
작은 비밀의 공원
낡은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다섯을 센 뒤
고개를 들어 눈을 뜰 때
넌 최고의 오후를 만나게 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아무 걱정 없는 것처럼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요란스럽게

어때 기분이 좋아졌지?
한결 맘이 후련해졌지?
여기 숨찬 내가 보이니?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거봐 너 아직 그런 미소
지을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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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초에 순둥이의 초음파 사진입니다. 초음파 검사를 여러 번 하긴 했지만, 대개 검사를 위한 초음파 사진이라 신체 기관과 뼈 위주로 찍힌 것이라.. 이 사진이 어떤 의미로 둥이를 찍은 최초의 사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엄지 손가락 빠는 모습 들킨 (귀염)둥이

상황을 설명하자면 머리를 오른쪽으로 하고 누워 있는 모습니다. 그리고 좌측 상단에 보이는 것이 둥이의 엄지 손가락입니다. 이 초음파 사진 이후에 둥이는 자기 엄지를 입으로 맛있게 빨았습니다.

오늘 출산 전 마지막 초음파 검사를 했습니다. 둥이는 여전히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다만, 담당의사가 휴가를 가서 다른 의사가 대신 하는 바람에 위와 같이 선명하고 예쁘게 찍힌 사진을 구하지 못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이제 둥이를 맞이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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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나의 웹 생활의 가장 큰 변화를 주도한 것은 구글이다. 정확히는 Gmail 과 구글리더이다. 내가 웹브라우저를 켜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크롬 상단의 북마크바에 첫번째, 두번째에 있는 Gmail과 구글리더에 접속하는 것이다. Gmail은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보내온 정보이고, 구글리더는 RSS를 통해서 기계적으로 나에게 보내 오는 정보이다.

특히 RSS는 매번 사이트에 들어가서 갱신된 정보를 검색하지 않게 만들어 나의 웹서핑 시간을 효과적으로 만들고 있다. 친구 블로그를 RSS 구독하니 애써 찾아가지 않아도 소식을 들을 수 있고, 웹툰 RSS 구독하니 매주 갱신되는 만화를 쉽게 볼 수 있다. 10여년 전 학내 BBS의 작가 보드를 한바퀴 쭉 돌아보는데에 매일 적지 않은 시간을 들였던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절약이다. 방금 구글 리더 통계를 보니, 나는 109개의 RSS를 구독하고 있으며 최근 30일간 1419개 (47.3개/1일)의 글을 읽었다.

이렇게 편리한 생활을 하는 와 중에 RSS 제공되지 않는 블로그 혹은 사이트 들을 만나게 된다. RSS 를 제공하지 않으면 매번 싸이트를 방문 해야 하는데 이것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RSS 를 제공하지 않는 싸이트를 어떻게 구독할 방법이 없는지 찾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친한 친구의 블로그가 RSS를 제공하지 않았던 것이 방법을 찾게 된 기폭제가 되었다.

Website doesn't offer RSS feed 라고 구글신에게 물어 보았더니, 바로 우리에게 해답을 준다.

Feed43 (pronounced as "Feed For Free") is one such free service that can help you monitor any site for new content right from the comfort of your newsreader.

FeedYes - another popular Website to RSS feed service that even lets you tag the feeds. You type in the site URL and immediately get the RSS feed. There are options to finetune the results.

When Your Favorite Website Doesn't Offer RSS Feeds

이 글에서는 2가지 방법을 제시하는데, 그 중 나는 첫번째 것을 사용해 보았다. Feed for free. 뭔가 공짜 냄새가 확 풍기면서 어렵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실제로 가입하고, 자신의 이메일 계정으로 받은 메일을 통해 활성화하고 나면, feed를 만들 수 있게 된다. 비록 영어이긴 하지만 예제가 잘 되어 있어서 원하는 feed 를 쉽게 만들 수 있다. 구체적으로 제목, 링크, 내용을 찾는 규칙은 html 소스에서 각각의 처음과 끝을 찾기만 하면 되는데.. 이렇게 해서 몇 가지 RSS 를 만들어 보았다.

네이버 웹툰은 RSS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내가 자주 보는 [GM] 과 [와라! 편의점]을 만들어 보았다.

특히 GM 같은 것은 최소 2주에서 길게는 2달까지 업데이트가 부정기적인 것으로 유명해서 이렇게 RSS 를 만들지 않으면 관심을 끊을 수 밖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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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2 제작자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안내가 있네요.

2009년 12월 14일부터 술집은 "압축시대"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술집이라는 이름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술을 안좋아라 하시는 분들이 프로그램도 안쓰려고 하시니 좀더 많은 분들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도록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

압축시대의 홈페이지는 http://www.kippler.com/zipage/ 입니다.

술집2가 압축시대로 이름을 바꾸고 EGG 압축해제도 지원하게 되었네요. 다운로드는 아래의 제작자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http://www.kippler.com/zipage/

압축시대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ZIP/ALG/EGG/RAR/7Z/TAR/LZH/GZ/BZ2/ISO/CAB 등의 압축포맷 해제를 지원
  • ZIPX (ZIP 포맷의 확장) 일부 지원
  • 알집의 ALZ/EGG 포맷의 압축 해제 지원 (자체 제작한 코드 사용)
  • 유니코드 지원
  •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는 압축 포맷에 대해서 코드페이지 변환 기능 지원
  • 64비트 윈도우를 네이티브로 지원
  • 탐색기 메뉴에서 "알아서 풀기" 기능 지원 (원래 빵집에 있던 기능)
  • 탐색기 메뉴에서 "커맨드 창 열기" 기능 지원 (원래 빵집에 있던 기능)
  • 탐색기 메뉴에서 "새 폴더" 만들기 기능 지원 (원래 알집에서 시작한 기능)
  • 7ZIP으로 분할 압축한 7Z 포맷(.7z.001)의 압축해제를 지원하는 흔치 않은 프로그램
  • 압축하기 기능은 탐색기 메뉴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내부적으로 7zip의 모듈을 가져와 사용하고 있습니다.
술집에서 압축시대로 변경되면서 추가된 기능입니다.
  • EGG 포맷 지원
  • V3ZIP/WINZIP/7ZIP으로 압축한 분할 ZIP 지원
  • ZIP 포맷의 DEFLATE64/LZMA/BZ2 압축 알고리즘 지원
  • ZIP 포맷의 AES128, AES256 암호화 지원
  • ZIP64 포맷 지원
  • UTF8 TAR 포맷 지원, 8GB이상의 파일 처리 지원
  • 온라인 업데이트 기능
  • UAC가 켜진 상태에서 새폴더 만들기 기능 지원
  • DEFLATE 알고리즘의 압축 포맷 해제 속도 향상
  • 기타 많은 버그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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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얘기에는 마음 아프고, 대학원 얘기에서 "너 어디냐!" 에서 빵 터진다.

재수강시 성적은 반드시 오른다는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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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캐롤을 하나 정도 올리려고 했는데, 완전 초강추입니다. 웹툰 [와라 편의점] 을 모르신다면 이번 기회에 정독해 보시는 것도 강추..

We Wish Your Merry Christmas, We Wish Your Merry Christmas
We Wish Your Merry Christmas, But We are Working All Night Long!

성탄절이 뭔가요 나는 몰라요 (그거 먹는건가요?)
빨간 날이 뭔가요 알바해야죠 (엄마 나 일 간다) 
애인은 또 뭔가요 그런 거 안 팔아요 (신분증 좀 볼께요)
선물은 또 무엇인가요 개나 주세요 (라면국물 안 치울래?!)

창 밖에는 눈이 내 눈엔 눈꺼풀이 내려와 
오늘도 야간반 (오늘 부탁허네?)

오늘 밤이 혹시라도 외로우시다면 편의점에 놀러 오세요 기다릴께요
따뜻한 커피도 푸짐한 저녁 만찬도 그대가 원하신다면 여기 있어요 나와 함께

(Yo-) 길거리에 가득찬 커플의 무리 사이로 
오늘도 출근가자 나는 Soldier of Solo
이런이런 가끔은 피곤해 난 지쳐
당신에게 축복을 나에겐 오직 일복을

짓궂은 현실이 내 어깨를 눌러도 
직장 상사가 내게 Diss를 날려도
꿈이 있잖아 닥치고 물건이나 찍자
그런데 시재가 적자 (뭐여!)

모닝콜이 울려요 조금 더 잘래요
눈을 뜨면 오늘이 26일이라면
어젠 행사 준비에 오늘은 행사 철수
솔로인 것도 서러운데 이러지 마요

창 밖에는 눈이 내 눈엔 눈꺼풀이 내려와
오늘도 야간반 (Merry Christmas)

오늘 밤이 혹시라도 외로우시다면 편의점에 놀러 오세요 기다릴께요
따뜻한 커피도 푸짐한 저녁 만찬도 그대가 원하신다면 
여기 있어요 나와 함께 (당신에게 축복을)
오늘도 난 여기에

We Wish Your Merry Christmas, We Wish Your Merry Christmas
We Wish Your Merry Christmas, But We are Working All Night Long! (Yeah!)
(YEAH는 무슨,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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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이름을 짓기 위하여 종이를 펼쳐 놓고 이름을 써 보았습니다. 의외로 생각할 꺼리가 많네요. 한글을 기본으로 하여 한자도 정해야 하고, 그것도 인명용 한자를 찾아 뜻도 비교해야 하고, 또한 프랑스에서 태어날 아이이기에 태어남과 동시에 서양식 이름도 제가 직접 정해주어야 되더군요. 저의 경우에는, 제 한글이름과 한자는 아버지가 정해주셨지만, 여권에 들어가는 서양식 이름 표기는 제가 정했었는데 말이지요.

이름 짓을 때 생각했던 원칙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 요즘 이름 짓는데 유행하는 서/하/예 되도록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 되도록 순한 발음을 사용하려 했습니다.
  • 서양식 이름 표기시에 글자를 쉽게 읽을 수 있어야 했습니다. (하이픈은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 유명인의 이름은 피합니다.

아무튼 이런 원칙에 의해 다음의 이름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직 이름 후보가 3개 밖에 되지 않지만, 계속 생각나는대로 추가를 해 보도록 하죠.

  • 신유라 / Yurah Shin / 申柔羅 / 부드러울 유, 그물 라
    이름의 뜻은 '부드러운 비단' 입니다. 원래 남자아이의 이름으로 '율'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것의 여성 이름입니다. 발음도 무난하고 서양식 이름표기의 경우에 자연스럽게 h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 신세린 / Céline Shin / 申世潾 / 인간 세, 맑을 린
    이름의 뜻은 '시대의 깨끗함' 입니다. 서양식 이름 표기를 하면, 팝 가수 Céline Dion 과 같습니다. 아마 저렇게 표기를 하면 외국인들은 '쎌링 쉰~'이라고 말하겠지요. 
  • 신수지 / Suji Shin / 申秀智 / 빼어날 수, 지혜 지
    이름의 뜻은 '뛰어난 지혜' 입니다. 사실 가장 먼저 후보에 올린 이름이고 가장 무난한 이름이죠. 다만 국가대표 체조선수 중에 신수지가 있더군요. 사실 이 정도라면 널리 알려진 유명인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왠지 마음에 살짝 걸리기도 합니다.

사실 부모로서 아이에게 주는 첫번째 선물이 바로 좋은 이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순둥이 출산 예정일이 2월 말이니, 앞으로 2달 정도 더 시간이 있으니.. 더 좋은 이름을 찾아 보도록 하죠..

후보로 올린 이름에 대해 생각들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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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공모전에는 떨어졌지만, 달력 사진을 받는 1000 명에 속했습니다.

사실 언제가 공모전 발표인지 기억하지 못 한채 잊고 있었는데, 오늘 불현듯 생각이 나서 공지사항을 확인해 보았더니, 떡 하니 저의 블로그 주소가 있더군요. 처음에는 ensual 을 검색해서 없나보다 했는데.. hshin 을 검색을 하니 나오더군요.

더욱 운이 좋았던 것은 발표가 11월 30일이었고, 달력 수령 주소를 입력하는 날짜가 12월 9일 오늘까지 더군요. 프랑스간으로 오후 2시 30분, 다시말해서 한국시간으로 12월 9일 오후 10시 30분에 이 공지를 확인하고 주소를 입력한 것이죠. 하마터면 달력 선물을 못 받을 수도 있었다는.. 어쨌든 무사히 받게 되었구요. 해외로 배송이 되는 것 같지는 않아서, 한국에 계신 부모님 집으로 배송 주소를 적었습니다.

참고로 공모전에 선정된 사진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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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월드컵 조주첨이 끝나고 대진표와 일정이 확정되었다.

우리나라가 포함된 B조 는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그리스로 구성되어 있다. 마라도나 때문에 삽질 중인 아르헨티나를 시드팀으로 만난 것도 행운이고, 유로 2004 우승 이후에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한 그리스도 해 볼만한 상대이다. 또한 B조에서 16강에 올라간다면 개최국이 포함되어 시드팀이 없는 A조와 만나게 되어 대진운도 나쁘지 않게 된다. 그리고 A조는 아니지만 예선 일정이 빠른 B조이기 때문에, 만약 본선 토너먼트에 올라가서 계속 이기게 된다면, 상대팀보다 쉬는 날이 같거나 혹은 하루씩 많게 되므로 그런 점도 약간 유리하게 작용할 듯 하다.

DayVenue & TimeStageTeam 1ResultTeam 2
Friday, 11 JuneJohannesburg, 16:00 Group A South Africa   Mexico
Cape Town, 20:30 Uruguay   France
Saturday, 12 JuneJohannesburg, 13:30 Group B Argentina   Nigeria
Port Elizabeth, 16:00 Korea Republic   Greece
Rustenburg, 20:30 Group C England   United States
Sunday, 13 JunePolokwane, 13:30 Algeria   Slovenia
Durban, 16:00 Group D Germany   Australia
Pretoria, 20:30 Serbia   Ghana
Monday, 14 JuneJohannesburg, 13:30 Group E Netherlands   Denmark
Bloemfontein, 16:00 Japan   Cameroon
Cape Town, 20:30 Group F Italy   Paraguay
Tuesday, 15 JuneRustenburg, 13:30 New Zealand   Slovakia
Port Elizabeth, 16:00 Group G Côte d'Ivoire   Portugal
Johannesburg, 20:30 Brazil   Korea DPR
Wednesday, 16 JuneNelspruit, 13:30 Group H Honduras   Chile
Durban, 16:00 Spain   Switzerland
Pretoria, 20:30 Group A South Africa   Uruguay
Thursday, 17 JunePolokwane, 13:30 France   Mexico
Bloemfontein, 16:00 Group B Greece   Nigeria
Johannesburg, 20:30 Argentina   Korea Republic
Friday, 18 JunePort Elizabeth, 13:30 Group D Germany   Serbia
Johannesburg, 16:00 Group C Slovenia   United States
Cape Town, 20:30 England   Algeria
Saturday, 19 JuneRustenburg, 13:30 Group D Ghana   Australia
Durban, 16:00 Group E Netherlands   Japan
Pretoria, 20:30 Cameroon   Denmark
Sunday, 20 JuneBloemfontein, 13:30 Group F Slovakia   Paraguay
Nelspruit, 16:00 Italy   New Zealand
Johannesburg, 20:30 Group G Brazil   Côte d'Ivoire
Monday, 21 JuneCape Town, 13:30 Portugal   Korea DPR
Bloemfontein, 16:00 Group H Chile   Switzerland
Johannesburg, 20:30 Spain   Honduras
Tuesday, 22 JuneRustenburg, 16:00 Group A Mexico   Uruguay
Bloemfontein, 16:00 France   South Africa
Durban, 20:30 Group B Nigeria   Korea Republic
Polokwane, 20:30 Greece   Argentina
Wednesday, 23 JunePort Elizabeth, 16:00 Group C Slovenia   England
Pretoria, 16:00 United States   Algeria
Johannesburg, 20:30 Group D Ghana   Germany
Nelspruit, 20:30 Australia   Serbia
Thursday, 24 JuneJohannesburg, 16:00 Group F Slovakia   Italy
Polokwane, 16:00 Paraguay   New Zealand
Rustenburg, 20:30 Group E Denmark   Japan
Cape Town, 20:30 Cameroon   Netherlands
Friday, 25 JuneDurban, 16:00 Group G Portugal   Brazil
Nelspruit, 16:00 Korea DPR   Côte d'Ivoire
Pretoria, 20:30 Group H Chile   Spain
Bloemfontein, 20:30 Switzerland   Honduras

반면에 북한과 일본은 완전 망했다.

E조: 네덜란드 - 일본 - 카메룬 - 덴마크
G조: 브라질 - 북한 - 코트디부아르 - 포르투갈

북한이 3패를 당할 꺼라 예상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북한 수비수는 각 경기마다 카카, 호날두, 드록바를 막아야 한다. 혹시나 조별 예선을 2위로 통과한다면 H조 1위가 예상되는 스페인을 만나야 한다. 이건 뭐 산 넘어 산이랄까.. 단지 대한민국이 북한 자리에 없다는 것을 감사할 뿐이다.

일본이 포함된 G조는 유럽 예선을 전승으로 마친 네덜란드가 조별 예선도 가볍게 3승 할 것 같은 예상도 가능하다. 과연 네덜란드가 일본에게 5:0 정도는 해 주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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